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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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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를 위한 지원 중심 역할
(사)한국글로벌헬스케어협회는 개원의 및 의료관광을 지원하는 호텔, 유치업체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단체이며, 개원의들이 운영하는 병의원을 지원하는 중심조직이 될 것입니다. 우리 개원의들은 의료기술에선 선진국을 능가하고 있으나, 자금 및 조직면에서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과 진료를 위한 인프라를 개별적으로 갖춘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코디 지원, 화상 콜센터 구축
지금까지의 의료관광 관련 정책 또한 종합병원 중심으로 세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향후 저희 협회에서는 정부에 개원의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의료코디네이터 등 전문 인력의 교육 및 회원병원 파견, 병원의 국제진료 시스템 교육 및 인프라 구축, 화상 콜센터-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지원센터 구축을 통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것입니다.
다국적 컨설팅 그룹 맥킨지의 조사에 따르면, 2012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규모를 1,000억 달러(약 150조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의료관광의 선두국가인 싱가포르, 태국, 인도 등의 국가들은 이를 예상하고 정부에서 적극적인 정책을 세워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도 올해 외국인환자 유치를 포함한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를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외국인환자 유치와 의료관광 사업이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09년 5만여명이었던 외국인 환자수를 2013년에는 20만명 이상을 유치하고 이로 인해 향후 5년간 1만 6천명의 일자리 창출과 4조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민간병원 주도, 정부 행정 지원 바람직
우리나라가 의료관광 성공모델로 삼고 있는 싱가포르의 경우, 민간병원 주도로 의료관광을 진행하고 있으면서 싱가포르 정부는 대폭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고, 의료서비스 규제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투자자금 모집이나 외국인 환자 대상 홍보 등도 자유롭습니다. 또한 의료사고가 나도 민감 보험 제도가 마련돼 있어 병원이 모든 책임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의료관광 대국 가능성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병의원들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한국의료의 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왔듯이, 의료관광사업의 성공도 이들 민간 병의원들의 손에 달려있음을 깊이 새겨, 정부의 적극적이고도 신속하고, 시원한 정책들을 펼쳐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사)한국글로벌헬스케어협회는 열악한 처지에 놓여있는 개원의들의 대변인이 되어서 정부의 기대를 넘어 대한민국이 의료관광 대국으로 성정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 정성일